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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사번타자 | 2009/12/17 12:06 | 트랙백 | 덧글(0)

정보보안 임시

by 사번타자 | 2009/12/09 16:28 | Laps | 트랙백 | 덧글(0)

[parelleism] serial / openMP / Win API performance test

갑자기 흥미가 돌아 재밌는 테스트를 해보았습니다.

serial 처리와 OpenMP를 통한 병렬처리와 Win API를 통한 병렬처리에 대한 속도차 테스트입니다.

1. 테일러급수를 이용해 E를 구하고
2. Pi를 구하고
3. E+Pi를 수행한 결과의 시간

결과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모두 Debug 모드로 돌렸기 때문에 Release 모드로 수행하면 결과가 상이할 수 있습니다.)

1. 일반 직렬 프로그램


2. OpenMP 사용
3. Windows Thread 사용

소스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병렬화를 수행한 부분과 수행횟수와 쓰레드의 갯수는 모두 동일하며
Windows thread의 경우 생성과 파괴의 시간까지 모두 포함하였습니다.

결과는 "serial < openMP < Windows thread"  각각의 사이에서 20%, 50% 정도의 시간단축 효과가 있었습니다.
결론 :
coding량의 증가를 제외한다면 Low API를 통한 threading이 가장 효율적이다.
하지만 프로젝트의 complexity가 높을수록 Critical section과 deadlock등의 고려사항이 많아지는 단점.
       

소스코드 첨부합니다.
VS 2005에서 작성되었으며 솔루션을 열면 3개의 프로젝트가 존재하며
순서대로 각각 Serial 처리/OpenMP/WinThread 입니다.

by 사번타자 | 2009/12/09 12:49 | Working diary | 트랙백 | 덧글(0)

09/11/28

돌보지 않았다.
변명이 필요하다면 돌 볼 여력조차 없다고 말 할 수 있겠다.
물론 여차저차하다 말하기 시작하면 끝도 없을 것들이겠지.

너무나 안타깝지만 수연에게 그런일이 있을때
난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다.
지금 생각해보니 바쁜 마음에 위로랍시고 그저그런 시덥잖은 흉내를 내었을지.


 

<오늘은 만나지 말자, 먼저 들어갈게>
주전자 두껑이 바삐 들썩일 때까지 한참이나 가스 불을 보고 있었나,
실망과 무력함이 가득찬 마음을 어떻게 해야할까 생각하고 있었지.
어떻게 할까? 어떻게 할까? 어떻게 해야할 지 몰라 그러라고 했다.
"네가 좋다면"이라는 전제는 어쩌면 비겁해 지기 좋은 말이지 싶었다.


 

그리고 혼란한 동안 그녀가 와, 알 수 없는 표정으로 개찰구를 지나 와, 우와,
시시껄렁한 시간이 지나 혼란만으로 꽉찬 시간이 와, 그 우는 얼굴에 아무말도 할 수 없었다.
어울리지 않는 말이 나오면 어쩌나, 분명 난 아무말도 할 수 없었고
무슨 술을 했었더라? 무슨 말을 했었더라? 지금도 모르겠다.

과연, 분명 나의 대응태세는 "무조건적인 이해" 였더라.
그렇게 서툰 것이 나와 무엇보다 널 더욱 힘들게 했구나.
그렇게 그게 미안하더라. 가슴깊이 미안.


 

놀랍기도 하지. 조금 더 개입해 달라니, 이게 무슨 말인가.
항상 지나친 개입에 의해 끝에 달했던 내게, 개입은 끝 같은 느낌이었다.
그것만은 피하고 싶었나 보다.
개입해 가까워 져 좋은 것보다 멀어지는게 더 두렵더다라.


늘 그랬다. 잘 몰랐고 어려웠다. 내 인생 9400일, 살면서 처음 아닌게 없었고
능숙한 일 따윈 없었으며 언제나 두려워 했고
한길 물조차 보지 못하는 나
그녀는 파도에 쓸려갈 반짝이는 모래과 같이 불안한 기쁨.

그 불안한 마음이 날 누르고 있을 적에 지치고
또 그렇게 이쁜 눈물을 흘리게 만들게 하고 싶진 않으니


 

도와줘, 수연아 도와줘.
너라면 날 도울 수 있을거라 생각해.
내가 본 지금까지와 다른 사랑의 모습으로.
지금처럼 충분치 않은 날 위해.

by 사번타자 | 2009/11/30 22:33 | Think, Talk, Take | 트랙백 | 덧글(0)

불합격T_T

셀런에스엔의 박XX 입니다.
일단 결과에 대해서 궁금하신 듯 하여 먼저 알려 드리겠습니다.
조태문씨를 1차는 합격하였으나, 2차인 본부장님 선에서 불합격 되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모두 불합격 처리 되었습니다.
이유는 개발팀 인력 충원을 내년 초반으로 연기하라는 내부 결정이 주어지는 바람에 이렇게 되었습니다.
혹시라도 당사 입사의지가 계속 있으시다면 내년 초에 다시 인력 충원이 있을 예정이오니,
그 때 다시 지원 부탁 드리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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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whxoans [mailto:whxoans@nate.com]
Sent: Thursday, November 26, 2009 4:50 PM
To: 박XX
Subject: 인터뷰를했던지원자입니다.

수신 : 셀런에스엔/박XX 기술개발팀장님

팀장님, 안녕하세요!

어제(2009.11.25) 오전 10시에 면접을 봤던 조태문입니다.


먼저 연락오지 않았다는 것은 불합격이 되었다는 것으로 간주하고 말씀드리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반드시 경험해보고 싶었던 분야라 특히 아쉬움이 더합니다.
거두절미하고 불합격하게 된 이유를 알고 싶어서 실례인 줄 알면서도 이렇게 메일 드립니다.
불합격을 하게 된 이유가 어떤 것인지 알아야 추후 그점을 보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개인적인 욕심이지만 답변을 귀하신 시간 내주시어 부탁드립니다.
답변이 추상적이거나 러프해도 답변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조태문 드림.

P.S 이렇게 시간 뺏어 거듭 죄송합니다.


이렇게 세련되지 못하고 참을 줄 모르고 덕지덕지 찐덕거리는 내가 너무 좋다

by 사번타자 | 2009/11/26 16:55 | Think, Talk, Take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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